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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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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에는 좌우(左右)가 있어도 안전에는 좌우가 없다.”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각 지역마다 선거를 위한 움직임이 바쁘다. 선거는 언제 어디서 치러진다는 일정과 스케줄이 명확하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칼럼] 각종 질병 막아내는 5가지 슈퍼푸드
슈퍼푸드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건강식품을 말한다. 각종 연구결과, 슈퍼푸드를 먹으면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9일
[칼럼] ˝이제는 봄을 이야기하며 쟁기를 들자˝
지난 겨울은 유별나게 스산하였다. 스산했던 것은 몸이었을까, 마음이었을까?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8일
[칼럼] 【칼 럼】 세상의 모든 새벽을 깨우는 붉은 닭의 힘찬 기상처럼…
2017년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민족은 예부터 음력설을 지나야 새해가 온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7일
[칼럼] 【칼 럼】 ‘에라∼이’ 작심삼일이라고요? 올해엔 ‘이미지 세뇌’로 넘어봅시다~
붉은 닭의 해가 솟은지도 벌써 1월의 하순으로 접어듬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이것만은 꼭!’ ‘이번만은 반드시!’ 하는 새해 작심(作心) 아이템 한두 가지 정도 마음에 품었을 때도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려고 하..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2일
[칼럼] 발행인의 2017년 정유년 `메시지`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위로 붉게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이 함양군의 산과 들을 따뜻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12월 31일
[칼럼] 【새벽의 메아리】 지동설 의료 핵심은 `自然 치유`
오랜 세월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 자리 잡은 과학적 논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또 다른 과학적 연구에 의해 잘못된 학설임이 밝혀진 사례들은 적지 않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8일
[칼럼] 【새벽의메아리】 `상생과 조화로 다스리는 순리의료`
전통의료가 됐든, 현대의료가 됐든 오늘날 존재하는 대부분의 의료체계는 질병을 공격 파괴 제거하기 위해 끝없이 싸움을 벌이는 방식으로서 인류의 존귀한 생명을 다루는 기본적 철학과 자세가 지혜롭지도, 현명하..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4일
[칼럼]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절기, ‘소설’
시월은 초겨울 되니 입동 소설 절기로다. 나뭇잎 떨어지고 고니소리 높이 난다. 듣거라 아이들아 농사일 다했구나. (중략)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3일
[칼럼] 【새벽의메아리】암·난치병 해법 `참 의료`에서 나온다
▲ 김윤세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원 객원교수, 인산가 대표 세상 사람들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인식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상식은 대체로 올바른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하지만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7일
[칼럼] 【새벽의메아리】 병고의 근본 해결사는 `자연의 의사`
인류의 병마를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에 있어서 생명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올바로 판단하여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경우 질병은 마치 뿌리가 남은 나무..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3일
[칼럼] 【새벽의메아리】`죽염의 날`에 밝히는 소금의 진실
오는 8월 27일은 죽염이 산업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해 세상에 등장한 지 29년을 맞는 ‘죽염의 날’이다. 즉 죽염이라는 물질이 산업화를 통해 ‘세상의 소금’으로서 인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거룩한 역할과 기능을 ..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8월 26일
[칼럼] 【오피니언】평등의식과 차별의식, 우리는 어떤 의식을 갖고있나?
알렉시스 토크빌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쓰면서 가장 관심을 기울인 주제는 ‘평등’이었다. 그는 책의 상당 부분에 걸쳐 평등이라는 관념이 어떻게 인간의 행태와 사회를 변화시켜 가는가를 깊이 탐구해놓고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8월 19일
[칼럼] 【새벽의메아리】물을 `물로 보면` 재난을 부른다
장마와 폭우로 인한 적지 않은 자연 재해(災害)를 겪을 때마다 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에 대해 뼛속 깊이 생각하다가도 그 상황이 종료되고 계절이 바뀌기라도 하면 모두 새까맣게 잊고 또다시 물을 물로 보며 ..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9일
[칼럼] 【새벽의메아리】현대의학 맹신이 화를 자초한다
오늘의 세계는 급변하는 생활환경에 따라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양상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각종 암, 난치병, 괴질이 창궐하는 위험천만한 ‘의료 난국(難局)’을 살면서도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0일
[칼럼] 【새벽의메아리】김윤세 회장의 새벽메아리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고 머릿속의 곳간이든 집안의 곳간이든 더욱 채우려고 애쓴다. 이러한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인간사회의 정상(正常)적 도리(道理), 다시 말해 불변의 진리(眞理)를 제..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9일
[칼럼] 【새벽의메아리】`암·난치병에서 사는 길` 김윤세 회장
나라를 다스리든, 천하를 통치하든, 사람 사는 세상에서 다툼이 없을 수 없고 크고 작은 싸움을 피할 수 없을 때가 적지 않다. 불가피한 전쟁이라면 지혜롭고 현명한 전략에 따라 훌륭한 전술을 활용해 짧은 기간 안..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칼럼] 【새벽의메아리】훌륭한 의사는 단지 팔짱만 끼고 있을 뿐
중국 선(禪)의 황금시대로 일컬어지던 당 나라 때, 조동종(曹洞宗)의 종조 동산 양개((洞山良价 807~869)의 어록에는 ‘양의공수(良醫拱手)’ 이야기가 등장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0일
[칼럼] 【새벽의메아리】`정신생명 손상이 온갖 병을 부른다`
다양한 인간관계와 복잡다단한 세상일에 얽히고 설켜서 살다보면 가슴 한 켠에서 탐욕과 분노, 고뇌가 싹트게 마련이다. 인간의 심신(心身)을 병들게 하는 이러한 마음의 독(毒)으로부터 우리는 자유롭기 어렵다는 ..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1일
[칼럼] ‘봄의 향연 개나리 진달래 어느때쯤 필까?’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을 평년보다 1~2일 빨리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월 7일, 민간기상업체인 케이웨더는 강수량과 기상전망을 분석해 이와 같이 밝히고, 개나리는 3월 1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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