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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詩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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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詩발표] 詩 안병민 ‘비와 사랑’
사락사락 창밖에 비가 내리는 소리
정건향 기자 : 2020년 08월 07일
[칼럼·詩발표] 【7월의 詩】 ‘오솔길’ 극중 안 병 민
산자락에 한줄 외길 오솔길에
정건향 기자 : 2020년 07월 29일
[칼럼·詩발표] 신작 詩 ‘이별은’ 극중 안 병 민
이별 할때는
정건향 기자 : 2020년 07월 03일
[칼럼·詩발표] 엄천강에서 (1) 극중 안병민
지리산 자락 내고향 칠월은 싱그럽고 푸르기만한데
정건향 기자 : 2020년 06월 16일
[칼럼·詩발표] 안 개 詩人 안병민
계곡마다 안개가 흘러내리는 북한산 길을 호올로 걷노라면
정건향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칼럼·詩발표] 詩 안병민《봄비가 내리면》
우주에 너무 오래있어 새싹들이 목마를까
정건향 기자 : 2020년 05월 22일
[칼럼·詩발표] ‘봄이 오면’ 詩 안병민
이제사 문턱을 넘어와 청사슴 꼬리처럼 길어지고 하루내내 치근거리는 봄햇살이 눈부셨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04월 29일
[칼럼·詩발표] ‘비가오면’ 詩 안병민
우주의 품안에 안겨있던 물주머니
정건향 기자 : 2020년 02월 20일
[칼럼·詩발표] 까치집 詩 안병민
낡은 집을 버리고 새 집을 짓고있는 북한산 까치 한쌍
정건향 기자 : 2020년 02월 13일
[칼럼·詩발표] ‘한글의 힘’ 詩 안병민
세종 임금님께서 창제하신 한글은 어린백성을 어여삐 여기신지라
정건향 기자 : 2020년 02월 03일
[칼럼·詩발표] ‘4살 손자’ 詩 안병민
손자 재희는 할머니가 세분 맘마 할머니는 돌봄 할머니 하집 할머니는 아래층 외활머니 까까 할머니는 친할머니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01월 31일
[칼럼·詩발표] <나비> 남산 작가 예비교실 : 박채빈
"아라야 !" 내 목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울려퍼졌다. 어둠속에선 나비 수천마리가 날아다녔다. 울음섞인 내 목소리가 귓전에 맴돌수록 정신이 점점 혼미해져갔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7일
[칼럼·詩발표] “정치에는 좌우(左右)가 있어도 안전에는 좌우가 없다.”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각 지역마다 선거를 위한 움직임이 바쁘다. 선거는 언제 어디서 치러진다는 일정과 스케줄이 명확하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칼럼·詩발표] 각종 질병 막아내는 5가지 슈퍼푸드
슈퍼푸드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건강식품을 말한다. 각종 연구결과, 슈퍼푸드를 먹으면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9일
[칼럼·詩발표] 피어줘 <童詩 박채빈>
너희들의 시절이 다 끝나기 전에 너희들의 시간이 다 끝나기 전에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9일
[칼럼·詩발표] 노을이 질 때면 <童詩 박채빈>
노을이 질 때면 구름도 길도 모두 주황빛으로 물들고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7일
[칼럼·詩발표] 떨어질까 <童詩 박채빈>
비 오는 날 집에 가는 길에서 본 꽃이 흐드러지게 핀 아름다운 목련나무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5일
[칼럼·詩발표] ˝이제는 봄을 이야기하며 쟁기를 들자˝
지난 겨울은 유별나게 스산하였다. 스산했던 것은 몸이었을까, 마음이었을까?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8일
[칼럼·詩발표] 【칼 럼】 세상의 모든 새벽을 깨우는 붉은 닭의 힘찬 기상처럼…
2017년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민족은 예부터 음력설을 지나야 새해가 온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7일
[칼럼·詩발표] 【칼 럼】 ‘에라∼이’ 작심삼일이라고요? 올해엔 ‘이미지 세뇌’로 넘어봅시다~
붉은 닭의 해가 솟은지도 벌써 1월의 하순으로 접어듬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이것만은 꼭!’ ‘이번만은 반드시!’ 하는 새해 작심(作心) 아이템 한두 가지 정도 마음에 품었을 때도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려고 하..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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