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0 오후 01:05: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詩발표
  최종편집 : 2021-01-20 오후 01:05:50
출력 :
[칼럼·詩발표] 【신춘시인】 별과 등대 시인 극중 안병민
은하천 별빛이 밤바다에 내려 아름다운
정건향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칼럼·詩발표] 【초대시인】 눈 오는날
새벽부터 내리는 눈 하루 종일 사락사락 창가를 두드린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12월 20일
[칼럼·詩발표] ‘첫 눈이 내리는데’ 시인 극중 안병민
하늘에서는 사락사락 첫 눈이 내리는데 지리산 고을 노루목 우리 집에는
정건향 기자 : 2020년 12월 12일
[칼럼·詩발표] ‘만추의 밤배’ 시인 克重 안병민
엄천강 빈 나루에는 애처러운 달빛
정건향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칼럼·詩발표] 【초대시인】 김장김치 극중 안병민
겨울을 앞세우고 김장 담그는 날에
정건향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칼럼·詩발표] 오솔길 시인 克重 안병민
한발짝 한발짝 오솔길 걸어가면
정건향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칼럼·詩발표] 【초대시인】 들 국 화 극중 안 병 민
갈 바람에 일렁이는 풀섶에 샛노란 들국화가 피었네
정건향 기자 : 2020년 11월 02일
[칼럼·詩발표] ‘단 풍’ 시인 극중 안 병 민
계곡에 가득 붉은 물감이 녹아 들었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10월 26일
[칼럼·詩발표] 【시와함께】 해와 봉숭아꽃 시인 안 병 민
사부작 사부작 아침 햇살이 봉숭아 꽃밭에 내려 앉는 소리에 사부작 사부작 그대 품안에서 봉숭아 꽃잎이 깨어나..
정건향 기자 : 2020년 10월 17일
[칼럼·詩발표] 【시인克重】 아기 거북이 시인 克重 안 병 민
은빛 바닷가 모래밭에 아기 거북이
정건향 기자 : 2020년 10월 01일
[칼럼·詩발표] 【초대문인】 가을산책 시인 克重 안 병 민
가을 누우런 햇살이 선들선들 풍요롭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09월 14일
[칼럼·詩발표] 수제팽이 詩 안 병 민
어린시절 옛 영혼을 깨우치며
정건향 기자 : 2020년 09월 03일
[칼럼·詩발표] 【詩人克重】 詩 안병민 ‘비와 사랑’
사락사락 창밖에 비가 내리는 소리
정건향 기자 : 2020년 08월 07일
[칼럼·詩발표] 【7월의 詩】 ‘오솔길’ 극중 안 병 민
산자락에 한줄 외길 오솔길에
정건향 기자 : 2020년 07월 29일
[칼럼·詩발표] 신작 詩 ‘이별은’ 극중 안 병 민
이별 할때는
정건향 기자 : 2020년 07월 03일
[칼럼·詩발표] 엄천강에서 (1) 극중 안병민
지리산 자락 내고향 칠월은 싱그럽고 푸르기만한데
정건향 기자 : 2020년 06월 16일
[칼럼·詩발표] 안 개 詩人 안병민
계곡마다 안개가 흘러내리는 북한산 길을 호올로 걷노라면
정건향 기자 : 2020년 06월 03일
[칼럼·詩발표] 詩 안병민《봄비가 내리면》
우주에 너무 오래있어 새싹들이 목마를까
정건향 기자 : 2020년 05월 22일
[칼럼·詩발표] ‘봄이 오면’ 詩 안병민
이제사 문턱을 넘어와 청사슴 꼬리처럼 길어지고 하루내내 치근거리는 봄햇살이 눈부셨다
정건향 기자 : 2020년 04월 29일
[칼럼·詩발표] ‘비가오면’ 詩 안병민
우주의 품안에 안겨있던 물주머니
정건향 기자 : 2020년 02월 20일
   [1]  [2] [3] [4]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인물
함양군 공고
어제 방문자 수 : 113,129
오늘 방문자 수 : 62,440
합계 방문자 수 : 162,31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