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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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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어도 아직은 청소년입니다.”
11월 15일 목요일!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독자기고] 도로위의 무법자(대포차)가 사라지는 그날
도로 위의 무법자, 무등록 자동차(일명 대포차)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아들의 조언’
어느 날 초등학교 6학년이던 작은 아들이 공직자 부정부패에 대한 뉴스를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3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경찰의 날’에도 주취자와 밤을 세운다
21일은 경찰의 날로 민주 경찰로서 사명감을 일깨우고 국민과 더욱 친근해지며, 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등 경찰의 임무를 재확인하고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하고 위로해 주기위해 1973년부터 경찰의..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학생들의 비극적인 자기살인을 막아주세요”
고작 13살… 행복하고 신나게 살아도 부족한 시간인 꽃다운 나이에 지난 1일 서울 은평구 초등학교에서 한 아이가 옷가지와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7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
가을은 그 어느 때보다 등산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또한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 산은 화려한 모습으로 등산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발달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
지난 12일 정부가 발달장애인들에게 생애주기별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나도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로서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가정 내 노인학대, 더 이상은 그만!
추석을 맞아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노인학대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9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새로운 학교폭력의 유형 ‘사이버 불링’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여름방학을 끝낸 학교들은 2학기를 시작하였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저를 때리지 마세요. 제발”··· 매 맞는 이주여성
며칠 후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경찰관이 된 이후 명절에 대한 설렘보다는 그 속에서 발생할 수많은 범죄와 사고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걸 보면 나도 직업을 속일 수 없나보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1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모두의 관심이 필요!
여름방학을 끝내고 신학기가 시작돼 학교마다 활기가 넘치고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등교하지만 학교폭력 예방임무를 맡고 있는 경찰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시기이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5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자전거도 음주운전하면 처벌된다.
이번 9월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도로교통법을 보면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에 범칙금을 부과하고 안전모 착용도 의무화된다. 이는 자전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시행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4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소상공인실태조사를 하면서···
2015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남의 사업체는 243,245개로 그중 소상공인 사업체가 213,046개로 87.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의 전체사업체 중 소상공인 사업체가 차지비율은 87.9%였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8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지금은 글로벌 시대, 다문화는 자연스런 현상
우리나라는 2000년 이후 국제결혼 열풍과 코리안 드림의 여파로 빠르게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2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물놀이 사고··· 음주수영은 50대 이상, 수영미숙은 10대가 가장 많아
광복절 전후로 여름휴가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계곡이나 바다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4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상림~~~!!! 그 너른 품이여!
겨울을 이겨낸 버들 강아지 움트는 봄이 왔다. 나는 일곱살에 함양국민학교 1학년 입학생이 되어 봄 원족을 가려고 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휴가 절정기, 안전수칙 지켜 안전하게 보내세요”
여름휴가가 절정에 이르면서 산과 강으로 피서를 하기 위해 캠핑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본격적인 피서철! 성범죄(불법촬영범죄)를 조심하자!
장마가 끝난 후 7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였다. 휴가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들뜬 마음으로 휴가계획을 세운다. 여름철 뜨거운 날씨로 대부분 바다, 계곡, 워터파크 등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철 피서지..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안전한 물놀이 이것만 기억하자.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장마가 물러가고 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각 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을, 직장인들은 휴가를 맞이하여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9일
[독자기고] 【독자기고】 “일자리 정책, 경제통계통합조사가 함께 합니다”
6.13 지방선거의 압승과 대통령과 여당의 높은 지지율 등 정치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에게 통계청의 통계지표는 딜레마로 다가온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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