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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일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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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일화백] `긍정적 삶의 발견과 불굴의 생명력` (제40 마지막회)
3월 14일 이목일 화가에게서 그림과 편지가 문자로 날아 왔다. 휴대 전화를 들여다보면서 그의 최근작을 보았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10월 06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공허의 노래를 그린다` (39회)
공허 속에 피는 전설이 되었나 천진한 바보 그림 속에 원색의 욕망이 타 오른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10월 02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꿈꾸는 자만이 받을수 있는 선물` (38회)
젊은 시절 남부러울 것 없이 자유분방한 삶을 누렸던 화가 이목일은 친구로서 막말하자면 까불다가 벌 받았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3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지퍼를 올려주는 여자` (37회)
내가 사는 아파트 입구에 풍년마트라는 자그마한 슈퍼마켓이 있다. 이 아파트로 이주하고나서 자연스레 마트를 들락거리다 보니 그녀를 알게되었고 첫눈에 멋찐여자라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6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노령 시대` (36회)
새벽부터 내 옆 병상 할배의 잔소리가 심해 잠을 깼다. 이유인즉 감기로 입원하면서 송아지 한마리를 팔려고 골목에 매 놓았는데...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3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불안 그리고 첫 그림의 탄생` (35회)
두어 평쯤 되는 화실에 개미 한 마리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바지런히 창문 틈으로 기어 다닌다. 어디서 들어왔을까?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9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 “고독사(孤獨死)야. 광수는 외롭고 괴로워서 자살한 거야.”
“고독사(孤獨死)야. 광수는 외롭고 괴로워서 자살한 거야.” 고(故) 마광수 전 연세대 교수와 친구사이였던 서양화가 이목일 화백은 그의 죽음을 이렇게 말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이화(梨花) 가득한 날` (34회)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수지 하워드센텀 병원 잎 공원은 겨울비에 젖은 수목들이 봄을 기다리며 수액을 뿜어 올리고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2일
[이목일화백] 음주운전 때문에 병상으로...
오늘도 어머니는 아들의 등을 닦아 주고 여기저기 보살 피고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모성애` (33회)
'모성!' 무엇과도 비교하거나 바꿀수 없는 말이다. 이것은 여자에게만 있는 인간에 대한 지극하고 그록한 사랑이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6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장애인으로 살아가기(2)` (32회)
이런 비아냥과 명예훼손적인 오욕의 글이 SNS에 뜬 것을 보고 화과 머리를 꿰뚫고 지나갔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이목일화백] 프랑스 파리에 날아가는 이 화백의 ‘유화’
이목일 화백이 프랑스 국립예술협회(Societe Nationale des Beaux-Arts. SNBA)한국대표부 세계평화예술인협회 APA는 2017년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카루젤 르브르 홀에서 개최되는 프랑스국립예술살롱전(Salon..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0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장애인으로 살아가기(1)` (31회)
전생에 죄를 지어 자고 일어나니 왼쪽의 신경이 끊겼다. 그래서 뛸 수도 없고 과일을 깍아 먹을수도 없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5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런닝머신과 바람` (30회)
방안에 비만으로 누워있는 러닝머신이 곁눈질하며 웃고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2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신(神)이 다니는 길’ (29회)
신경(神經) 동물체 내에서 몸 안팍의 각종 변화에 대처하여 신체 각 부분의 기능을 종합 통제하는 기관인 신경은 수많은...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6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장애인의 춤` (28회)
해운대 넓은 백사장에 달빛이 가득하다. 이쪽에서 저쪽에서 그쪽에서 사람들이 구개를 숙이고 흐느적 거리며 푸른 달빛 조명아래로 모여든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1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고통과 죽음` (27회)
흔히 '빨리 죽고 싶다', '어서 죽고 싶다'는 말을 주위에서 어럽지 않게 든는다. 그러나 죽음은 고통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9일
[이목일화백] `모두가 명의( 名醫)` (26회)
쓰러지고 나서보니 왜 그렇게도 용한 약들과 민간요업이 많은지 까짝 놀랐다. 흔히 병은 하나인데 약은 만 가지라는 이야기도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이목일화백] `긴병에 효자없다더니 ` (25회)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하워드센텀 병원에 입원중일때 였다. 환자 한 명이 내뒤를 이어서 입원실로 들어왔다. 언뜻보아도 중환자다. 휠체어에 육신을 담고서 몸을 축 느러티린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9일
[이목일화백] 이목일 화백의 `소피아 로렌을 닮은 여자 ` (24회)
수지하워드 병원에 입원해 일을 때였다. 그녀응 본 지는 며칠이 되었지만 같이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서 그져 스쳐 지나가곤 했다.
인터넷함양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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