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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지리산 한신계곡에서 기우제 열린다

19일 오전 마천면 천왕할매상 앞에서 자연유산민속행사의 전승 및 주민 화합의 장 마련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함양군은 마을 고유의 민속신앙을 계승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자연유산에 대한 계승의식을 높이고자 맥이 끊겼던 한신계곡 기우제를 2016년부터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발굴하여 지내기 시작했다.
지리산 한신계곡에서 기우제 열린다

19일 오전 마천면 천왕할매상 앞에서 자연유산민속행사의 전승 및 주민 화합의 장 마련

함양군은 자연 민속 행사의 하나인 한신계곡 기우제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마천면 백무동 천왕할매상 앞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마을 고유의 민속신앙을 계승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자연유산에 대한 계승의식을 높이고자 맥이 끊겼던 한신계곡 기우제를 2016년부터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발굴하여 지내기 시작했다.

도촌마을회에서 주관하는 한신계곡 기우제는 돼지피를 뿌리고 돼지머리를 던지던 의식에서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정성을 담은 제례와 주민 간 화합하며 흑돼지 수육 등을 나눠먹는 행사로 진행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한신계곡 기우제가 잊혀져가는 자연유산 민속행사를 활성화시키고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드문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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