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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면 바둑대회 성료

4일 황석기우회 주관 군민 등 100여명 실력 겨뤄, 1위 정득용씨·2위 우한천씨 등 수상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서춘수 군수는 격려사에서 “황석기우회 같은 풀뿌리 바둑을 사랑하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 바둑의 1번지 함양이 전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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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면 바둑대회 성료

4일 황석기우회 주관 군민 등 100여명 실력 겨뤄, 1위 정득용씨·2위 우한천씨 등 수상

함양군 황석기우회(회장 손영호)는 4일 오전 11시 안의면 쉼터에서 서춘수 군수를 비롯해 황태진 군의회의장, 안의면민과 황석기우회 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안의면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안의·지곡·서하·서상 면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바둑을 두며 지역 바둑 동호인들과 친목을 다졌으며, 대회가 마무리 된 후 참가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는 손영호 회장의 대회사, 서춘수 군수의 격려사, 황태진 군의회 의장의 축사 등에 이어 본격적인 대국이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1위=정득용 △2위=우한천 △3위=윤학송 △심판상=박현호 등이 수상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격려사에서 “황석기우회 같은 풀뿌리 바둑을 사랑하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 바둑의 1번지 함양이 전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지역 바둑 동호인이 계속 늘어나고, 대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구한말 국수로 이름 높은 사초(史楚) 노석영 선생의 얼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는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등 바둑의 고장으로서 이름이 높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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