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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공연으로 공동육아 교육공동체 지역한계 극복

함양 안의사랑마을공동체, 1일 지역 어린이·주민 대상 마술공연 호응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4일

ⓒ 인터넷함양신문
마술공연으로 공동육아 교육공동체 지역한계 극복

함양 안의사랑마을공동체, 1일 지역 어린이·주민 대상 마술공연 호응

함양군 안의사랑마을공동체(대표 김은경)는 지난 1일 오후 2시 안의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의 어린이와 주민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마술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경력 16년차의 이강기 마술사가 찾아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웃음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마술쇼를 진행했다.

공연프로그램은 마술사의 지팡이가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부리며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말썽쟁이 지팡이’, 어린이 친구를 불러내어 마술사로 만들어주는 ‘나도 어린이 마술사’, 소품을 이용한 슬랩스틱 ‘코미디마술’ 등 다양한 마술공연을 진행하여 지역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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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주최한 안의사랑마을공동체는 안의 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공동육아 및 교육 공동체로서 ‘한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을 모토로 정하고 올해 초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부모교육, 아이교육, 문화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의사랑마을공동체 김은경 대표는 “육아와 교육에 있어 지리적 경제적으로 많은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공동 육아와 교육을 통해 농촌지역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적 토양을 마련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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