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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 반전 서막 올리다

SK핸드볼코리아 리그서 전통의 강호 인천시청 34:29 제압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동메달 획득
10일(토) 오후 3시 마산 실내체육관, 부산시설공단과 2차전 예정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 인터넷함양신문
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 반전 서막 올리다

SK핸드볼코리아 리그서 전통의 강호 인천시청 34:29 제압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동메달 획득
10일(토) 오후 3시 마산 실내체육관, 부산시설공단과 2차전 예정


경남개발공사가 지난 3일, 서울SK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8-2019SK핸드볼코리아리그 경기에서 전통의 강호 인천시청을 맞아 34:29로 승리했다.

경남개발공사는 국가대표 김보은(P.V), 박세영(G.K), 김진이(L.B)와 함께 지난해 한국 U-20여자핸드볼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이선민 선수(R.B) 등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노희경(L.B), 김하경(R.W)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또 전 인천시청 소속의 김정은(C.B) 선수를 영입하면서 공수불균형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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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해 초에는 제주도 전지훈련, 일본(가고시마) 클럽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팀 전술훈련 및 조직력 강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제99회 전국체전 4강에서 인청시청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고,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다시 만난 인청시청을 또 한번 제압하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경남개발공사 최성훈 감독은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는 2019년 4월까지 6개월간 총 153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이다. 전체 각 팀의 전력을 예상하기는 힘들지만 지금의 상승세를 계속이어가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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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관계자는 “그간 경남개발공사는 핸드볼서포터즈 운영과 함께 여자핸드볼의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면서 “앞으로 도민들이 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동안 침체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팀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9일부터 개최되는 SK핸드볼코리아리그 마산홈경기 유치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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