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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3월 8일(금) 진주종합복지관 찾아 시설물 안전 및 안전관리실태 점검
화재 취약 필로티 건축물 안전점검도 실시해 화재안전대책 강구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9일

박성호 권한대행은 진주복지관 현황과 안전관리실태를 보고 받은 자리에서 “주로 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3월 8일(금) 진주종합복지관 찾아 시설물 안전 및 안전관리실태 점검
화재 취약 필로티 건축물 안전점검도 실시해 화재안전대책 강구 

박성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이하 권한대행)는 8일(금) 오후 진주시 소재 진주종합복지관에 들러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도내 위험시설 1만4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복지관의 시설물 안전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먼저 복지관 현황과 안전관리실태를 보고 받은 자리에서 “주로 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건물 1층에서 옥상까지 두루 살피며 벽체균열 상태, 분전함, 전기실, 배수구, 소방시설, 방화문 작동여부, 비상구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소화전 앞 물건 적재 등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이어 박성호 권한대행은 진주시 모덕로에 소재한 필로티 건축물 형태의 다가구 주택을 방문해 필로티 건축물 실태조사 현황을 보고 받고 건물 전체를 돌며, 출입구와 외장재, 배·분전반,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고 직접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하였다.

필로티 건축물 안전점검은 지난해 10월 김해시에서 발생한 필로티 원룸 건물 화재를 계기로 필로티 건축물 화재안전대책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박성호 권한대행의 특별지시로 지난 1월부터 오는 7월까지 도내 필로티 건축물 1만1천여 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과 필로티 건축물 안전점검을 통해 도민이 안전한 경남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자율안전점검표에 따라 내 가정에서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없는지 점검해 보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같은 날 오후 창원시 롯데마트 중앙점 앞 일원에서 창원시 안전보안관 100여 명과 함께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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