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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등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발생 가능성 사전 제거, 축산 생산자 단체 ‧ 관계 기관별 역할 재점검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9일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등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발생 가능성 사전 제거, 축산 생산자 단체 ‧ 관계 기관별 역할 재점검

경상남도는 구제역, 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대책과 국내 유입 위험성이 나날이 증가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관리 강화 추진을 위한 ‘경상남도 가축방역 심의회’를 5월 8일 개최하였다.

경상남도 가축방역 심의회는 수의‧축산, 의료 ‧환경, 생산자단체,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가축방역협의회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심의회에서는 최근 주변 국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대비 우리 도 차단방역 능동적 추진과 구제역‧AI 특별방역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평시 방역 주요 대책, 그리고 최근 발생이 증가되고 있는 소 결핵병 및 브루셀라병 확산 방지 대책과 농장 책임방역 강화 추진을 협의하였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구제역 ․ AI와 같은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대책과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노력이라면 그 어떤 질병도 막아낼 수 있다”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관리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도내 소 브루셀라병․결핵병 발생 감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방역대책 추진과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경남도는 최근 2년 연속 구제역‧AI 청정지역 달성을 통한 축산차량 소독시설 축소 설치 운영비 및 살처분 보상금 등 방역비용 약 22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악성 가축전염병 비 발생으로 인한 생산비 절감으로 축산농가 경제적 소득안정 성과를 거두었으며 ‘18/19 특별방역 기간 시도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 결과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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