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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행사】 제25회 수동초 총동창회 성대히 열렸다

진병영 주관회기회장 모교에 300만원 학교발전기금 전달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8일

진병영 주관회기 회장이 학교발전기금을 하정영 교장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
제25회 수동초 총동창회 성대히 열렸다

진병영 주관회기회장 모교에 300만원 학교발전기금 전달

연화산의 싱거러운 5월의 초록빛을 받은 수동초등학교 교정에서 지난 5월 4일 토요일에 제25회 수동초 총동창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수동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재갑)가 주최하고 제55회 졸업생이 주관(회장 진병영)한 행사는 졸업생과 재학생, 수동면민과 학부모 등이 함께 어울린 명실공히 수동면의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수동인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주관회기 진병영회장이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을 하정영 교장에게 전달하였다.

전달된 학교발전기금은 수동초등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 운영에 밑거름이 되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활동이 바로 총동창회때 축하공연을 한 색소폰부이다.

본교 색소폰부는 3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4년 동안 열심히 연주기능을 연마하여 각종 교내외 행사에서 재능기부공연을 펼쳐 학생 스스로는 문화예술활동을 통한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고 음악을 매개체로 서로 협동하고 소통하여 나아가서는 공연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나 될 수 있는 또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재갑 총동창회장의 장학금을 전달받은 장학생들이 무대에서 기념촬영
한편, 이재갑 총동창회 회장의 사비로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총동창회장 장학금은 학년당 1명씩 총 6명에게 전달되어 후배들에게 동문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속에 열심히 자신의 꿈과 끼를 발전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수동초등학교는 내년 2020년에 드디어 개교 100주년의 역사를 지닌 학교로 거듭나게 된다. 오늘도 수동초등학교 울타리 안에서는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느티나무의 씨앗들이 동문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쑥쑥 커 나가고 있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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