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16 오전 11:17: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행정

한국당 산청·함양·거창·합천 당원협의회 2020년 총선 필승 정권교체 다짐

자유한국당 산청·함양·거창·합천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및 체육대회’개최에 약1,000여명 모여 대성황!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 인터넷함양신문
한국당 산청·함양·거창·합천 당원협의회 2020년 총선 필승 정권교체 다짐

자유한국당 산청·함양·거창·합천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및 체육대회’개최에 약1,000여명 모여 대성황!


자유한국당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 당원협의회(위원장 강석진)는 9일(토) 합천체육관에서 4개군 당원들과 함께하는 당원연수 및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당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당원들의 뜨거운 호응과 열기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강석진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소속 현직 군수인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근 산청군수, 문준희 합천군수를 비롯해 4개군 도의원 및 군의원 등 핵심 당원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석진의원이 2020년 총선 필승과 정권교체 다짐, 당원들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보수의 중심인 산청·함양·거창·합천에서 당원들의 하나된 힘을 보여주어야 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당원연수 및 체육대회’ 행사는 강석진 위원장의 인사말과 특강에 이어 군수 군의장 인사에 이어 4개지역 당원들의 체육경기와 장기자랑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강석진 의원은 특강을 통해 “제가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국회에 입성해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어떻게 하면 나라가 올바르게 나아가고 국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반드시 막아내고 당원동지들이 한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필승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2022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아 와야 된다”며 “보수의 중심인 산청·함양·거창·합천에서 주축이 되어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자유한국당 재건의 밑거름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근 산청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문준희 합천군수가 인사말을 통해 “강석진 의원을 중심으로 당원 동지들의 강력한 단합을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0일
- Copyrights ⓒ인터넷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인물
함양군 공고
어제 방문자 수 : 82,215
오늘 방문자 수 : 50,640
합계 방문자 수 : 121,109,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