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복합물류·운송 분야 워킹그룹 회의 개최
5월 10일, 복합물류 · 운송 분야 외부전문가 워킹그룹 회의 개최 복합물류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물류 방안, 중점과제로 검토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 입력 : 2022년 05월 11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복합물류·운송 분야 워킹그룹 회의 개최 5월 10일, 복합물류 · 운송 분야 외부전문가 워킹그룹 회의 개최 복합물류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물류 방안, 중점과제로 검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 이하 경자청)은 5월 10일, 대회의실에서 핵심전략사업 중 하나인 복합물류·운송 분야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신공항 연계를 통한 복합물류·운송 산업 생태계 활성화, 고부가가치 물류산업 육성에 있어 경자청의 역할 및 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대우로지스틱스, 동원 BIDC(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사)한국관세물류협회에서 교수 및 임원 등 물류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하여 복합물류·운송 분야 혁신생태계 조성 및 육성 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연계하여 글로벌 전자상거래 풀필먼트센터 구축, 디지털 기반 한국형 쇼룸 등 비즈니스 플랫폼 모델 제안 등 기존 물류산업의 디지털화를 통한 신성장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고부가가치 물류를 위해 항만배후단지의 동일 부지 내에서 제조업과 물류업 동시 영위가 가능하도록 입주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경자청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고시를 거쳐 ‘복합물류・운송’을 포함한 4개 산업을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금년 4월 5일에는 스마트 물류 분야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김기영 청장은 “세계 2위인 환적항만인 부산신항과 더불어 향후 진해신항, 가덕도 신공항을 중심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물류 트라이포트 핵심 요충지로 거듭날 것이며, 또한 화물의 단순 보관이나 수송을 넘어 물류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도록 규제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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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  입력 : 20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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