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연극 ‘반야 삼촌’ 함양 무대 오른다.
무너진 삶 끝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우리 모두를 향한 따뜻한 위로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30일
|
|
 |
| 인터넷함양신문 |
|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연극 ‘반야 삼촌’ 함양 무대 오른다. 무너진 삶 끝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우리 모두를 향한 따뜻한 위로
경남도립극단의 연극 ‘반야 삼촌’이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양군 순회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만난다.
연극 ‘반야 삼촌’은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를 둘러싸고 남겨진 매형과 처남의 갈등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의 사랑, 미움, 배신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 연극의 배경을 오늘의 한국, 경남의 시골로 옮겨와 경남의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담아냈으며, 경쾌한 대화와 애잔한 정서가 교차하는 연출로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라는 질문을 관객들에게 던지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표 예매는 오는 8월 5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놀티켓·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8월 20일까지) 및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8월 21일 공연 전까지)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 13세 이상(중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30일
- Copyrights ⓒ인터넷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함양군 공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사업(지우천)의 각종 정보 수집을 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