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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함양신문 |
| 자랑스러운 최영환 향우 ㈜이케이홀딩스 창립 30주년 및 신사옥(EK타워) 준공기념식 가져 30년의 땀방울로 일궈낸 자랑스러운 최영환 향우!
지난 10월 16일(금) 오후 5시 ㈜이케이홀딩스‘창림 30주년 및 신사옥(EK타워) 준공기념식’이,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316(지하 3층, 지상 9층) EK타워 사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준공기념식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150여 점의 축하 화환과 화분이 가득 메워져, 마치 향기로운 대형 화원을 연상케 하는 장관을 이루었다.
끝없이 이어진 화환과 화분의 행렬은 지난 30년간 최영환 향우께서 걸어온 성실한 발자취이자, 수많은 기업 및 지인들과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깊은 정(精)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눈으로 확인시켜 준 감동의 순간이었다.
사람중심으로 대하고 인연을 귀하게 여겨온 최영환 향우의 훌륭한 인품과 넓은 덕망이 있었기에 가능한 아름다운 결실이었다.
㈜이케이홀딩스 최영환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은 수많은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희망과 긍정의 힘으로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이케이홀딩스가 있기까지 함께해 준 임직원과 협력사, 그리고 아낌없이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에 완공된 신사옥(EK타워)은 지나온 새월 동안 흘린 땀과 열정의 결실이자, ㈜이케이홀딩스가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거점이다.
최 대표는“지난 30년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개척과 도전의 역사였다면, 앞으로의 30년은 관계사 임직원 및 동반자들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 가는 비전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케이홀딩스는 이번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과 관계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더욱 내실 있고 발전된 모습으로 고객과 사회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영환 향우는1995년 12월,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 5명과 함께‘유레카 인코퍼레이션’으로 첫출발을 내딛고, 1999년 2월‘(주)유레카종합실업’법인을 설립할 당시만 해도 지금의 거대한 결실은 오직 성실함과 열정이라는 자산 하나로 시작된 도전이었다.
특유의 부지런함과 남다른 성실함, 그리고 곧은 신념으로 회사를 한결같이 일구어온 결과, 30년이 지난 오늘에 ㈜이케이홀딩스가 광진구 아차산로 316에 EK타워 신사옥 준공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케이홀딩스 사옥 EK타워라는 건물명으로 지하 3층 지상 9층의 웅장한 건물로서 당당하고 우뚝 솟은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작은 시작을 커다란 성취로 바꾸어 놓은 이 기적 같은 역사는,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땀 흘려 온 최영환 향우의 자랑스러운 의지와 집념이 만들어낸 값진 훈장입니다. 고향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우리 모두에게 큰 희망과 귀감이 되어준 자랑스러운 최영환 향우에게 깊은 존경과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롭게 웅비하는 ㈜이케이홀딩스의 앞날에 더 큰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최영환 향우는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678번지에서 부친 최성수(94세)와 정금순 사이에 4남매 중 차남으로 출생하였으며, 최경안 재경 고양·일산 향우회 초대 회장, (주)마이홈코리아 대표이사의 동생이다.
최영환 향우는 유림 화남초등학교, 경호중학교, 단국대학교 대학원 을 졸업하고, 1984년 ~ 1995년까지 무림제지(주) 그룹에서 근무를 하였으며, 큰 꿈을 이루고자, 1995년 12월에 유레카 인코퍼레이션을 설립하였으며, 1999년 2월에 (주)유레카 종합실업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2002년 2월 자회사인 (주)영 페이퍼를 설립하여 운영해 오던 중, 2026년 9월에 ㈜이케이홀딩스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이케이홀딩스는 자회사인 ㈜남양자원, ㈜영페이퍼, ㈜리우젤코리아(화장품 수입 판매), ㈜런스킨 등 4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이케이홀딩스그룹으로 성장하였다. 수출 및 수입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무역상사이며, 주 수입은 제지(종이) 원료인 펄프(Pulp), 폐지, 화공약품, 기타 소모품으로 연간 약1,000억원을 직수입판매 및 오퍼(Offer) 판매를 하고 있다.
주요 수입국은 미국을 비롯한 20여 개국이며, 국내의 모든 제지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재활용산업에 사용되는 재활용 자동화 기계를 호주 및 미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재활용 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의 재활용 제품인 폐지와 PET(음료수, 생수병) 등을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데, 올 한해 기준으로 약 2,000만불을 수출하여 수출의 날에 2000만불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더 많은 실적을 향해서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우리나라가 강대국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재활용품을 분리, 수거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중에는 소중한 자원이 들어 있다고 하였다. 종이류, 캔류, 병류, 플라스틱류 등을 잘 분리수거 하여 재활용하면 자원절약은 물론 쓰레기 감소와 환경오염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재활용품에 대해서 조금만 관심을 갖게되면 더욱 많은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환경보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폐자원 재활용률을 10%만 더 늘리게 되면 연간 3억 달러 이상의 외화를 절감할 수 있다는 통계가 있다.”고 하였다.
요즘 같은 외환위기 상황에서는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최영환 향우가 운영하고 있는 (주)이케이홀딩스그룹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서울 지사장 / 박 강 래 hy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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