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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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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서상초등학교 개교 102주년 기념 제25차 총동창회 정기총회 성료 동문 모두가 모교 발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선배님들이 물려주신 단결과 명예의 전통을 이어 가자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조봉래) 개교 102주년 기념 제25차 정기총회 행사가 지난 10월 24일(토) 오전 11시, 모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가을비가 내리는 우중(雨中)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교와 고향을 잊지 않는 동문들의 뜨거운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동문들을 실어 나른 대형버스가 연이어 도착하였으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달려온 동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행사장으로 집결하였다.
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600여명의 동문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서상초등학교 학생 색소폰 연주단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가 식전 행사로 펼쳐지며 현장의 열기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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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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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봉 사무총장의 매끄러운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이웅근 제11대 총동창회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한 주관회기(49회, 회장 박성기) 동창생들이 자랑스러운 교기와 동창회기를 높이 들고 입장하며 장내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서상초등학교는 1924년 4월 1일 서상공립보통학교로 개교 이래 102주년을 맞이한 서상·덕남·옥당초등학교가 8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참석한 모든 동문들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에 이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먼저 세상을 떠나신 서상초등학교 선후배 동문들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하였다.
이어 조봉래 총동창회장의 내빈과 임원 소개가 있었는데, “진병영 함양군수, 권대근 경상남도의회 의원, 신양범 함양군의회 부의장, 정광석 의회운영위원장, 박동구 기획행정위원장, 김동배 서상초등학교 교장, 이철휘 재경서상면향우회장, 문백련 재경함양군 경로회 회장과 박강래 총무국장, 박성기 주관회기(49회) 회장, 박정원(27회) 전 재경서상면 향우회장, 김상회 원로, 주길석(30회) 동문, 본회 성선엽(8대)·김인기(9대, 19대)·이웅근(11대)회장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고 계십니다.”라고 하였다.
먼저 조봉래 총동창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상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조봉래 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교 서상초등학교가 개교 102주년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는 해에 영광스럽고 뜻깊은 총동창회를 개최하여 전국 8천여 동문님, 서상면민, 함양군민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먼저, 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학교를 지켜주신 모교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결같이 모교에 사랑과 후원을 해 주신 역대 동창회장님, 전국의 동문님, 기관, 사회단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였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늘 총동창회 행사에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많은 동문님들과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02년 동안 모교의 발자취는 우리 모두의 긍지와 자부심입니다. 우리의 어린 시절이 담긴 교정과 친구들과의 추억, 선생님들의 따뜻한 지도 속에서 우리는 꿈을 키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오늘, 각자의 분야에서 완성 시키고 모교와 동창회를 빛내는 동문님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큰 자랑입니다. 우리 서상 총동창회는 단합된 결의로 모교 발전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여, 서상초등학교는 전국 최우수 전원학교 선정, 최우수 미래학교 선정, 연극·골프·영어·스포츠 특기 교육 전국 1등 학교로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는 역사에 남을 전국이 부러워하는 100주년, 101주년 기념사업과 행사를 추진하여 영광과 보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천 명 동문님들의 카톡 플랫폼 활성화, 모교 발전기금 모금, 작은 학교 살리기 경남 최우수 학교 선정으로 농촌유학생 임대주택 건축 추진, 100년史 책 발간, 외지 입학생 유치로 서상지역 소멸 예방, 자랑스런 서상人 선정 등 서상의 영예를 높이는 많은 일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 102주년에도 지속적으로 외지학생 유치를 지원하여 서상 인구증대와 ‘살기좋은 서상 만들기’후원에 앞장서고, 현재 추진 중인 정문 복원 사업과 농촌유학생 장학금 지원, 동문 단합과 발전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여 모교 발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선배님들이 물려주신 단결과 명예의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라고 하자, 큰 박수로 환호해 주었다.
이어서 송기봉(49회) 사무총장의 본회 경과보고와 재무 보고가 있었으며, 김경회(41회)·유해서(44회)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이어 조봉래 총동창회장이 제25차 정기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준, 박성기 주관회기(제49회) 회장, 양기동 부회장, 박춘임·정혜옥 총무에게 공로상과 꽃다발을, 조봉래 회장과 김동배 서상초등학교 교장이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큰 도움을 준 함양군청 행정과 손광영 행정과 주무관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또한 조봉래 총동창회장이 김동배 서상초등학교 교장에게 교직원 격려금을 전달하고, 박성기 주관 회기 회장이 학교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김동배 모교 교장의 환영사가 있었는데, “존경하는 서상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과 교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서상초등학교의 개교 102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여주신 동문님들을 모시고‘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102년의 세월 동안 모교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늘 학교 교육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지역 사회 관계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보면 102년 전,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열고자 세워진 우리 모교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서상면은 물론 대한민국 역사의 숨결을 함께해 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역사적 시기에도 꺼지지 않는 배움의 불꽃을 피워 올렸고, 오늘날 이 지역의 든든한 요람이자 문화적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선배님들의 숭고한 헌신과 후배들을 향한 내리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지금 서상초등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록 맑은 웃음소리 속에는 102년 전 선배님들이 품으셨던 희망의 꿈과 배움의 열정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서상초등학교는 여러분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자, 언제든 찾아와 위로를 얻고 힘을 충전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며 모교의 명예를 드높여주고 계신 동문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우리 재학생들에게는 가장 큰 자랑이자 살아있는 역사 교육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오랜만에 만난 동문 간의 정을 나누고,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며, 모교의 더 큰 도약과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고 감동적인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조선시대에 봉황산으로 불렀던 남덕유산 기운 아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상초등학교 개교 102주년 기념 총동창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오늘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조봉래 총동창회장님과 박성기 주관 회기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모교와 고향을 그리며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동문 여러분과 함께 자리를 빛내주고 계시는, 권대근 경남도의원, 군의회 신양범, 정광석, 박동구 의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배움과 어울림으로 삶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김동배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서상초등학교는 100여 년의 세월 동안 8천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교육부 선정 농산어촌 최우수 전원학교,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선정 등 전국 최고의 농촌 전원학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성을 오늘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전국 각지의 동문들이 모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쏟아주신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는 서상초등학교, 그리고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우리 함양군 행정에서도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시골의 작은 학교의 위기와 농촌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2027 함양 방문의 해, 지리산 풍경 길, 오르GO 함양 등 관광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군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하였다.
“오늘 동창회는 단순한 만남의 자리가 아닌 서상초등학교 동문들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함께 웃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더 끈끈한 인연으로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서상초 총동문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여, 모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라고 하였다.
박성기 주관회기 회장은 환영사에서“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상초등학교 선후배 동문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결실의 계절, 맑고 고운 가을 하늘아래 우리 모교가 어느덧 개교 102주년이라는 영광스러운 역사적 횟수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그 찬란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정겨운 품에 안기는 제25차 총동창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오늘 이 뜻깊고 성대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애써 준 주관 기수인 제49회 동창생 여러분과 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동문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우리의 반가운 만남을 위해 궂은 날씨에도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고문님, 선배님, 그리고 동문 여러분께 머리 숙여 뜨거운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세월이 흘러 우리의 모습은 조금씩 변모해 갈지라도, 어린 시절 코스모스 피어 있던 교정을 누비며 꿈을 키웠던 그 순수했던 마음만큼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살아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문님들께서 묵은 회포를 풀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정을 나누는 즐겁고 화기애애한 한마당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학창시절의 풋풋햇던 추억을 고스란히 되살리고, 앞으로 우리 함께 나눌 아름다운 내일을 약속하는 소중한 인연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총동창회를 준비하는 동안, 우리 49회 동기생들은 오직 모교와 동문 여러분을 향한 사랑 하나로 온 마음과 정성을 모았습니다.
바쁜 생업의 일정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49회 동기생 친구들!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스럽다. 여러분 덕분에 오늘 이 자리가 이렇게 든든하고 빛이 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동배 교장과 조봉래 총동창회장이 명예졸업장 수여식과 명예 동문 추대장 수여식이 있었는데, 김정연 방송인 겸 가수, 신양범 함양군의회 부의장에게 명예졸업장과 명예 동문 추대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본회 회칙개정 안건 및 개정이 있었는데, 본회 제9대, 10대 회장을 역임한 김인기 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진행했는데, ▼현행 제5조 9. 사무국장 3인이내를, 2명 이내로, ▼제7조 1. 회장 2년 임기를, 1년 단임으로, ▼제10조 정기총회는 매년 4월 중에를, 매년 10월 중에로, ▼제16조 9. 기별 분담금 40만원을 50만원으로 개정하였다.
이어 본회 조봉래 제13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어 제14대 회장과 감사를 선출하기 위해 성선엽 본회 제8대 회장을 역임한 성선엽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했는데, 서원식(44회) 동문이“조봉래 현 회장과 김경회, 유해서 감사를 그대로 연임했으면 좋겠다.”고 추천하자, 참석 동문 만장일치로 재추대하였다.
이어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된 조봉래 회장의 수락 인사말이 있었는데, “제13대에 이어 다시 한번 제14대 총동창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조봉래 인사드립니다. 먼저, 지난 임기 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성원해 주시며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총동창회를 이끌어달라는 막중한 소임을 제안받았을 때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과연 제가 동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며 그 무거운 짐을 다시 잘 짊어질 수 있을지 깊은 고민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빗속을 뚫고 이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10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서상초등학교의 든든한 저력을 마주하면서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비록 걸어가는 길이 때로는 힘들고 벅찰지라도,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고향의 정과 모교를 향한 사랑이 있다면 못해낼 것이 없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동문님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저에게 주어진 소임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임기 동안 저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동문 여러분을 섬기며, 1) 강한 동창회, 2) 소통 화합의 동창회, 3) 청년들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서상면을 만드는데 적극 후원하겠습니다.”라고 하자, 큰 박수로 환호해 주었다.
2부 공식행사가 끝나고, 참석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교가 제창이 있었고,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제25차 정기총회를 자축하는 내빈 및 임원들의 시루떡 절단과 성선엽(36회) 명예회장의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 및 동문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가 있었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 오찬을 들면서 서상이 자랑하는 악단 화림동 하모니카 연주, 장외경(47회) 사랑예술단의 장고와 부채춤, 권태리(42회) 연주가의 아코디언 연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식사 후 1시부터 4시까지 KBS ‘6시 내 고향’의 ‘고향 버스’에서 ‘오라이’를 외친 국민 안내양으로 널리 알려진 트로트 가수이자 방송인, 최근에는 예명 홍단비로 11년 만의 신곡 ‘사람 냄새’를 발표한 김정연(예명 홍단비) 가수가 특별히 초청되어 진행을 맡아 동문 노래자랑이 있었는데, 노래자랑에 참석한 동문 모두가 재치 넘치는 진행자와 함께 한마음이 되어 수준 높은 노래 실력을 발휘해 주었다.
오후 4시경 행사를 마무리하고서 서울, 부산, 창원, 대구 등 각자의 생활 터전으로 돌아가는 작별의 인사를 나누었다.
왕성한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의 모습에 서상의 미래를 찾아볼 수가 있었다.
서울 지사장 / 박 강 래 hynews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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