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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초교】 모두가 주인공인 신나는 등나무축제

병곡초, 차오름터 개관식 및 등나무축제 개최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4일

모두가 주인공인 신나는 등나무축제

병곡초, 차오름터 개관식 및 등나무축제 개최

병곡초등학교(교장 이정희)는 지난 11월 29일(금) 차오름터(소규모체육시설) 개관식 및 등나무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양교육장, 병곡면장, 학교총동창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내빈들과 학부모를 포함하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병곡초등학교 소규모체육시설 차오름터는 올 6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되었고 규모는 360㎡로 미세먼지 등 악천후에 대비해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차오름터는 ’박차고 힘껏 날아오르는 기상이 있는 곳‘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 명칭은 학교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차오름터는 소통과 협업이 배려되는 공간,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간,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작용하여 병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교육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후 이어서 유치원생과 전교생이 꿈을 펼치는 등나무 축제를 개최하였다. 전교생이 유치원을 포함하여 29명인 시골 작은 학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교육활동 동영상 소개와 함께 유치원생과 저학년의 율동 및 뮤지컬, 3,4학년의 댄스, 고학년의 난타, 영어말하기 및 이중언어 말하기, 마지막으로 전교생의 합창 등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활동을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인 하모니카 연주와 학생들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동영상은 여러 가지 스토리로 구성되어 큰 감동을 주었다. 또한 개인 및 단체 미술작품들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내빈들과 학부모들의 칭송을 받았다.

이정희 교장은 “오늘 펼쳐진 등나무축제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모두가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은 밝혔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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