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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소식】 재경서상면산악회 제20주년 기념 및 20차 정기총회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7일

좌측 신임 이종삼회장과 우측 이임 유점환 회장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
재경서상면산악회 제20주년 기념 및 20차 정기총회


재경서상면산악회(신임회장 이종삼 이임회장 유점환)에서는 6월16일(일)13시, 사당동소재 동해 수산에서 제20주년기념식 및 제20차정기총회를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오전10시 사당동에서 집결하여 관악산 산행을 한후 총회 행사에서 김영근 총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서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내‧외빈 소개와 유점환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총회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유점환 회장
유점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많은 향우 선‧후배님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고 하며, “ 제가 산악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2년여동안 산악회를 운영해 왔지만 큰 대과없이 회장직을 마치게 된점은 향우 선‧후배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신 덕분으로 생각을 하며 김영근 총대장을 비롯해 임원진 모두가 내일같이 혼연 일체가 되어 도와 주신 덕분으로 생각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오늘 새로이 선출되신 신임 회장께서는 더 잘 하시리라고 믿으며 회장직을 마치더라도 적극참여하여 새로운 집행부에 힘이 되도록 하겠다. 오늘 참석하신 모든분들 가정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종삼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종삼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총회에 참석하신 모든 고향 선‧후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이제까지 선배 회장님들께서 잘 이끌어 오시고 초석을 다져놓은 우리 재경서상산악회를 본인이 맡아 2년간 잘 운영해 가는데는 저 혼자만의 노력은 힘들지만 고향 선‧후배님들께서 도와 주신다면 화합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우리 서상산악회를 한단계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열과 성을 다 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한편, 재경서상향우회 문백련 前회장의 건배제의와 강유복(現재경향우회장) 최상곤(서상중학교총동창회장), 민유식(재경서상중학교동창회장)은 인사말과 건배제의가 있은후 모든행사를 마쳤다.

앞으로도 재경서상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서울지사장 주지원 froct@daum.net>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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