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9 오후 04:11: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단체&종교

민주평통함양군협의회 독도수호 결의 다졌다.

2019년 ‘자문위원 평화‧안보유적지 연수’로 울릉도‧독도 견학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


민주평통함양군협의회 독도수호 결의 다졌다.
2019년 ‘자문위원 평화‧안보유적지 연수’로 울릉도‧독도 견학

“외국으로 여행을 나가서 휘날리는 태극기를 접하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라는 명언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슴뭉클한 경험을 가졌을 것으로 사료되는 곳(?) 배타고 울릉도‧독도에서 민주평통함양군협의회(회장 윤학송)가 2019년 ‘자문위원 평화‧안보유적지 연수’로 울릉도‧독도 견학을 하며 ‘독도 수호’결의를 가졌다.

민주평통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2박 3일)‘자문위원 평화‧안보유적지 연수’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다.



민주평통함양군협의회 제18기 위원 22명과 윤희영 행정실장등은 제18기 위원임기를 앞두고 마지막 사업으로 울릉도를 찾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평화‧안보유적지 연수’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세계만천하에 공표했다.

민주평통은 첫날, 포항항에서 울릉도로 출발해 당일 울릉도 일주 견학하며 애국심을 다졌고, 이튼날 독도로 향하여 ‘독도 수호’결의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만천하에 고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독도에서 일정을 마치고 울릉도로 귀항하여 제18기 위원들의 마지막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제18기 위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18기 임기동안의 소회를 가지며, 향후 평화통일사업에 일익을 동참하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



한편, 방문 3일째인 7일에는 울릉도 일주를 해상으로 둘러보며 통일안보 결의를 다졌다.

윤학송 회장은“제18기 위원님 한분 한분들께서 함께하여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회장으로써 지난 2년여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였으며, 18기 위원님들은 임기를 마치드래도 국민들의 여망인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힘을 보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
- Copyrights ⓒ인터넷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인물
함양군 공고
어제 방문자 수 : 79,075
오늘 방문자 수 : 68,525
합계 방문자 수 : 116,219,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