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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후속조치 방안 등 논의
도내 위험시설 12,105개소 합동점검, 1,235개소 보수․보강 필요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0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후속조치 방안 등 논의
도내 위험시설 12,105개소 합동점검, 1,235개소 보수․보강 필요


경상남도가 6월 7일(금)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대호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도 및 시군 국가안전대진단 담당 과장, 전문가, 유관기관, 안전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추진된 국가안전대진단의 후속조치 및 자율안전점검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도민 생활 주변 위험시설 12,10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공무원, 전문가, 유관기관, 안전 단체 등이 함께 참여 하는 전면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해 실효성과 위험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 발견된 633개소는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했으며, 위험요인 등이 발견된 1,235개소는 보수·보강 조치하고,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17개소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안전점검표 60여만 부를 제작․보급하고 이를 다중이용업소 등에 게시하는 등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도 활발히 펼쳐 도민들의 자율안전문화 확산의 전기를 마련했다.

신대호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자율안전점검표에 따른 점검을 생활화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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