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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돕는다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직원교육 및 맞춤형 기록물관리 컨설팅’
전국 최초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 매뉴얼 제작, 책임자 교육 등 완료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업무 숙지로 기관의 투명성·책임성 제고

우인섭 기자 / 1551woo@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3일

 인터넷함양신문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돕는다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직원교육 및 맞춤형 기록물관리 컨설팅’
전국 최초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 매뉴얼 제작, 책임자 교육 등 완료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업무 숙지로 기관의 투명성·책임성 제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교육을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개 출자출연기관에서 신청했으며, 도는 기록물관리 경험이 전무한 직원들을 중심으로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교육은 기록물관리의 최종 목적인 ‘활용’을 위한 기록물 생산, 정리, 이관, 평가 등의 실무와 함께 잘 관리된 기록물은 향후 기관과 경남의 ‘역사’가 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도는 현재까지 총 3개 기관 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하고, 교육과 병행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만족 89%), 전문지식 습득 여부(습득 86%), 타 출자출연기관의 긍정적인 영향 여부(긍정적 영향 미침 88%)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해당 교육의 필요성을 많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경남도는 지난 2021년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 이후 전국 최초 기록물관리 실무매뉴얼을 제작하였고, 책임자 교육으로 해당 기관 기록물관리 업무를 선도하고 있다.

이기봉 경남도 인사과장은 “기록물관리 업무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매개체이며, 잘 관리된 기록은 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기관의 역사를 전승한다”고 전했으며, 향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가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인섭 기자 / 1551woo@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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