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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안·임영인 30여년의 금융맨 접다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직원 명예퇴임식 개최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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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안·임영인 30여년의 금융맨 접다

NH농협은행 함양군지부 직원 명예퇴임식 개최

농협 함양군지부(지부장 김우식)는 지난 12월 28일 관내 식당에서 함양군지부 직원들과 관내 조합장 및 농업관련단체장, 가족과 친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직원(임영인·정재안)에 대한 퇴임식을 개최 하였다.

이번에 퇴임한 임영인 함양군농정지원단장은 거창 출신으로 경북대를 졸업하고 1988년 농협공채로 입사 후 농협 본부 축산유통분야에 다년간 근무하다가 2010년 고향인 경남에 내려와 거창군, 함양군 농정지원단장을 거쳤다.

정재안 팀장은 함양군 휴천면 출신으로 함양중·고, 동아대를 졸업하고 1986년 농협에 입사하여 32년을 근무하였으며, 함양군청출장소장 3년 등 함양군지부에서 26년을 근무한 지역의 파수꾼이다.

정재안씨와 임영인씨는 30년 이상의 농협 생활을 마감하고 이날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지면서 “영예로운 퇴임을 하기까지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과 농업관련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퇴직후에도 미력하나마 함양의 발전을 위하여 도울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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