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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 녹취록(속기록) 작성대상 주요 회의 지정

도 및 시·군 생산의무 대상 회의 중 분석 거쳐 539건 회의 지정
과정중심 기록물 관리로 도민 참여 유도와 행정의 신뢰 확보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경남도기록원, 녹취록(속기록) 작성대상 주요 회의 지정

도 및 시·군 생산의무 대상 회의 중 분석 거쳐 539건 회의 지정
과정중심 기록물 관리로 도민 참여 유도와 행정의 신뢰 확보


기록관리 선진화, 기록정보 자원화, 기록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개원한 지방기록물관리기관 경상남도기록원이 경남도와 시·군 녹취록(녹음기록) 또는 속기록 작성대상 539건의 주요 회의를 지정했다. 

공공기관 신뢰성 회복과 투명성 보장을 위해 수행되는 녹취록(녹음기록) 또는 속기록 지정업무는「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제1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에 근거한다. 

주요 회의 지정 기준은 회의 결과의 영향력과 사회적 문제와 관계 정도, 양질의 정보 확보 등이며, 대상은 개별법 또는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 또는 심의회 등이 운영하는 회의 519건과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및「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교육장이 참석하는 회의 20건이다.



작성 대상 회의로 지정되면 해당 회의 중 발언 내용 모두를 기록·관리·보존하게 되어 결과중심의 과정중심의 기록물을 생산·관리함으로서 정책결정의 투명성 및 책임행정을 구현하게 된다.

기록원은 이번 회의 지정을 통해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여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정된 주요 회의는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기록물평가심의회, 정보공개심의회, 관리자회의, 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이며 회의 지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기록원 홈페이지(http://archives.gyeongnam.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경상남도기록원은 지정된 녹취록 등의 작성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공공기관의 투명하고 책임있는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함양신문 / 1551woo@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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